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부인인 바버라 여사도 테러사건으로 미 전역의 여객기 이착륙이 금지되는 동안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발이 묶였다고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밀워키 힐스 골프장 직원들은 부시 전 대통령 부부가 한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낸 후 골프장에서 저서에 사인을 해주거나 사진을 찍으면서 시간을 소일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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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전 대통령도 공항서 발묶여
입력 2001.09.13 (23:46)
단신뉴스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부인인 바버라 여사도 테러사건으로 미 전역의 여객기 이착륙이 금지되는 동안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발이 묶였다고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밀워키 힐스 골프장 직원들은 부시 전 대통령 부부가 한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낸 후 골프장에서 저서에 사인을 해주거나 사진을 찍으면서 시간을 소일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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