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은 오늘을 테러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국가적 기도와 추모의 날'로 지정했다고 백악관이 발표했습니다.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대통령이 추모 기도회에 참석할 것이며 모든 미국인들에게 나라를 위한 기도회에 참석할 시간을 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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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14일을 `기도와 추모의 날'로 지정
입력 2001.09.14 (00:20)
단신뉴스
부시 미국 대통령은 오늘을 테러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국가적 기도와 추모의 날'로 지정했다고 백악관이 발표했습니다.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대통령이 추모 기도회에 참석할 것이며 모든 미국인들에게 나라를 위한 기도회에 참석할 시간을 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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