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여객기를 보호하기 위해 미국 육군 산하 최정예부대인 델타포스 요원들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노먼 미네타 교통장관이 밝혔습니다.
미네타 장관은 어제 기자회견에서 테러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델타포스 요원의 민간 여객기 배치를 국방부에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미네타 장관은 델타포스 요원들이 위기상황에 대처하도록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민간여객기 투입에 별다른 시간이 소요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미테타 장관은 또 이민귀화국 등 다른 정부 기관의 요원들도 공항 보안강화를 위해 투입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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