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연방검찰은 미국의 협조요청에 따라 멕시코로 잠입한 것으로 알려진 아랍계 테러용의자 10명의 소재파악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멕시코 검찰은 미 수사당국이 테러용의자들에 대한 검거 협조를 요청해왔다고 밝히고 현재로서는 이들이 테러에 개입했다고는 볼 수 없지만 일단 행방추적에 나섰다고 전했습니다.
멕시코 검찰은 또 테러용의자들이 1∼2주전에 멕시코로 잠입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들은 테러행위를 저지를 위험성이 높은 이슬람 극단주의자 단체에 소속된 인물들로 추정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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