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의 휴장으로 멕시코 증권시장 역시 이틀째 휴장한 가운데 중남미 증권시장의 주가는 오늘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식시장 지수는 전날보다 0.7% 더 떨어진 270.44 포인트로 사상 최저치의 주가를 기록했습니다.
브라질 상파울루 증시의 주가 지수도 4.5% 떨어졌으며 칠레와 베네수엘라도 각각 1.7%와 0.74%씩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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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증시 하락세 지속.멕시코는 휴장
입력 2001.09.14 (02:22)
단신뉴스
미국 뉴욕증시의 휴장으로 멕시코 증권시장 역시 이틀째 휴장한 가운데 중남미 증권시장의 주가는 오늘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식시장 지수는 전날보다 0.7% 더 떨어진 270.44 포인트로 사상 최저치의 주가를 기록했습니다.
브라질 상파울루 증시의 주가 지수도 4.5% 떨어졌으며 칠레와 베네수엘라도 각각 1.7%와 0.74%씩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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