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에서 AFP 연합) 이라크 북부와 남부지역에 대한 미군 전투기들의 폭격으로 민간인 20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군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이라크 INA 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라크 군 대변인은 `미군기들의 폭격으로 북부 지역에서 민간인 20명이 숨지고 가옥이 파괴됐으며 남부 지역에서는 4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미군은 이에 앞서 미국 전투기들이 이라크 북부 `비행금지구역`에서 이라크 방공망에 폭격을 가했다고 밝혔지만 남부 지역의 폭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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