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은 미국에서 연쇄테러가 발생함에 따라 벨기에 브뤼셀에서 회원국 교통장관들이 참석하는 긴급회의를 열고 공중테러 방지 등 항공안전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유럽연합은 화물검색과 공항 보안순찰 등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진통을 겪고 있는 단일영공제도 논의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럽연합은 또 항공기에 대테러 요원을 탑승시키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끝)
EU, 항공안전대책 논의
입력 2001.09.14 (03:56)
단신뉴스
유럽연합은 미국에서 연쇄테러가 발생함에 따라 벨기에 브뤼셀에서 회원국 교통장관들이 참석하는 긴급회의를 열고 공중테러 방지 등 항공안전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유럽연합은 화물검색과 공항 보안순찰 등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진통을 겪고 있는 단일영공제도 논의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럽연합은 또 항공기에 대테러 요원을 탑승시키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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