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시다발 테러 사건에 대한 응징이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어제 워싱턴 시내에 있는 이슬람사원의 주변통행이 시한폭탄 장치설로 차단됐습니다.
경찰은 시내 서북쪽의 매사추세츠가에 있는 이슬람사원에 시한폭탄이 설치됐다는 제보를 받고 우리시간으로 오늘 새벽 3시부터 주변의 차량 통행과 보행을 차단하고 사원 내부에서 폭탄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매사추세츠가는 각국의 대사관들이 밀집된 거리로 이슬람사원은 일본대사관 바로 건너편에 있으며 한국대사관과는 두 블록 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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