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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시, 다국적군 구성 박차
    • 입력2001.09.14 (06:00)
뉴스광장 200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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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금요일 아침 KBS 뉴스광장입니다.
    미국의 심장부를 강타한 테러 공격에 미국이 곧 전쟁수준의 대규모 보복공격을 가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지금 국제사회의 연대를 바탕으로 다국적군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임창건 특파원이 오늘 첫 소식으로 전해 드립니다.
    ⊙기자: 미국이 대규모 보복공격을 위한 다국적군 발진 채비에 나섰습니다.
    걸프전 때처럼 NATO외교, 아랍권 국가도 포함시킨 국제적 연대와 다국적군 구성이 기본 구상입니다.
    이미 UN 안보리가 동시다발 테러비난 성명을 채택했고, NATO도 창설 이후 처음으로 대테러 보복 공조를 만장일치로 결의해 미국에 힘을 보태주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연일 국제적인 세결집을 위한 전화외교를 펼치고 있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일본과 이태리, 사우디아라비아 정상들에게 전화를 걸어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탈레반 정권편을 들고 있는 파키스탄의 설득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미국 언론도 국제 사회의 협력과 공조를 주문하고 있습니다.
    월터비처 국방부장관은 오늘 미국의 보복은 테러범들과 그 은신처, 지원책에 이들을 돕는 비호 국가를 향한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공격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세계 미군은 현재 아프가니스탄을 사실상의 공격 목표로 정해 놓고 언제라도 출동할 준비를 갖췄습니다.
    미 국방부는 이번 테러가 누구의 지시였는지 밝혀지는 즉시 미국은 움직일 것이며, 사전 경고없이 보복공격은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워싱턴에서 KBS뉴스 임창건입니다.
  • 부시, 다국적군 구성 박차
    • 입력 2001.09.14 (06:00)
    뉴스광장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금요일 아침 KBS 뉴스광장입니다.
미국의 심장부를 강타한 테러 공격에 미국이 곧 전쟁수준의 대규모 보복공격을 가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지금 국제사회의 연대를 바탕으로 다국적군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임창건 특파원이 오늘 첫 소식으로 전해 드립니다.
⊙기자: 미국이 대규모 보복공격을 위한 다국적군 발진 채비에 나섰습니다.
걸프전 때처럼 NATO외교, 아랍권 국가도 포함시킨 국제적 연대와 다국적군 구성이 기본 구상입니다.
이미 UN 안보리가 동시다발 테러비난 성명을 채택했고, NATO도 창설 이후 처음으로 대테러 보복 공조를 만장일치로 결의해 미국에 힘을 보태주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연일 국제적인 세결집을 위한 전화외교를 펼치고 있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일본과 이태리, 사우디아라비아 정상들에게 전화를 걸어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탈레반 정권편을 들고 있는 파키스탄의 설득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미국 언론도 국제 사회의 협력과 공조를 주문하고 있습니다.
월터비처 국방부장관은 오늘 미국의 보복은 테러범들과 그 은신처, 지원책에 이들을 돕는 비호 국가를 향한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공격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세계 미군은 현재 아프가니스탄을 사실상의 공격 목표로 정해 놓고 언제라도 출동할 준비를 갖췄습니다.
미 국방부는 이번 테러가 누구의 지시였는지 밝혀지는 즉시 미국은 움직일 것이며, 사전 경고없이 보복공격은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워싱턴에서 KBS뉴스 임창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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