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머틀비치 클래식에 출전하고 있는 박세리가 1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쳐 무난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박세리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워체소플랜테이션 골프장에서 벌어진 첫날 경기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쳐 이시간 현재 공동 17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칙필A체러티대회에서 공동9위에 올랐던 김미현은 이븐파 72타로 20위권을 달리고 있습니다.
또 재미교포 펄신도 이븐파를 기록했고 서지현은 1오버파를 쳤습니다.
한편 발 스키너와 미셀 에스틸이 4언더파 68타로 공동선두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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