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재현 특파원!
⊙기자: 네.
⊙앵커: 미 워싱턴에 있는 미국 의회 의사당에 대피령이 내려졌다는 소식이 방금 전해졌는데요. 어떻게 된 겁니까?
⊙기자: 지금부터 약 한 20여 분 전쯤에 미국 경찰이 미국 의사당 상원회의실에 들어가서 이유는 묻지 말고 모두 나가달라고 요청해서 미 의사당의 상원쪽 건물에 있던 상원 의원들과 의회 직원들이 모두 소개가 됐습니다.
이 같은 소개령은 의사당 안에서 수상한 물건이 발견됐기 때문으로 알려졌는데 경찰 폭발물 감지견이 물건에 대해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이렇게 알려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하원쪽도 모두 소개가 돼서 상하 양원 의원들과 의회 직원들이 모두 의사당 바깥에 나가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지난달에도 백악관에서 비슷한 일이 일어났었는데 폭발물로 추정이 되는, 폭발물 감지견이 폭발물로 추정한 물건이 있었습니다마는 추후에 폭발물은 아닌 것으로 밝혀지는 이런 소동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로써는 정확하게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없습니다마는 좀더 상황을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계속 속보가 나오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워싱턴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