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신축공사 현장 식당에서 식사를 한 인부 34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기도 남양주시 양지리 청구아파트 신축공사현장 인부 38살 주모씨등 34명은 그제 공사현장내 식당에서 꼬막등의 반찬으로 점심과 저녁식사를 한뒤 어제 새벽부터 복통과 설사,구토등 식중독 증세를 보였습니다.
이들 가운데 20여명은 치료를 받고 퇴원했지만 나머지 10여명은 남양주 시내 백정형외과등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남양주보건소등 보건 당국은 현재 주씨등의 가검물을 채취해 정밀 역학조사를 벌이는등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발병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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