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쯤 전북 정읍시 입암면 호남 고속도로 내장사 구간에서 택시가 길가에 있는 물 웅덩이에 빠져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광주시 문흥동 35살 형 모 여인이 숨지고 택시 운전사 31살 이 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내장사 진입로 공사 구간을 지나던 택시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갓길에 패여있던 웅덩이에 빠져 전복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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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 고속도로서 택시 전복돼 1명 숨져
입력 2001.09.14 (07:21)
단신뉴스
오늘 새벽 2시쯤 전북 정읍시 입암면 호남 고속도로 내장사 구간에서 택시가 길가에 있는 물 웅덩이에 빠져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광주시 문흥동 35살 형 모 여인이 숨지고 택시 운전사 31살 이 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내장사 진입로 공사 구간을 지나던 택시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갓길에 패여있던 웅덩이에 빠져 전복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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