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경찰서는 오늘 식당 여주인을 살해하고 현금을 훔친 호프집 종업원 서울 중계동 19살 허모씨를 붙잡아 살인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허씨는 지난 28일 밤 10시쯤 서울 길동 51살 조모씨가 운영하는 식당에 숨어들어간 뒤 여주인 조씨를 성폭행 하려다 조씨가 반항하자 옆에있는 소형금고로 조씨의 머리를 때려 숨지게하고 현금 7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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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여주인 살인범 검거
입력 1999.04.30 (04:59)
단신뉴스
서울 강동경찰서는 오늘 식당 여주인을 살해하고 현금을 훔친 호프집 종업원 서울 중계동 19살 허모씨를 붙잡아 살인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허씨는 지난 28일 밤 10시쯤 서울 길동 51살 조모씨가 운영하는 식당에 숨어들어간 뒤 여주인 조씨를 성폭행 하려다 조씨가 반항하자 옆에있는 소형금고로 조씨의 머리를 때려 숨지게하고 현금 7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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