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78개국 검사들이 회원으로 가입해있는 IAP, 즉 국제검사협회 정기총회가 오는 2004년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대검찰청은 지난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국제검사협회 총회에서 김각영 대검찰청 차장을 비롯한 우리 대표단이 2004년 정기총회를 서울에서 개최할 것을 제안해 회원국들의 동의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회원국들은 이번 총회에서 각국 정부에 부패 척결을 독려하고, 검찰의 정치적 중립이 중요하다는 점을 재확인하는 등 7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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