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오늘 삼성,LG,SK,현대차 등 국내 32개 대기업 기업윤리담당 임원으로 구성된 `기업윤리임원협의회' 창립총회를 열어 윤리경영 실천을 본격화하기로 했습니다.
전경련은 기업윤리임원협의회를 통해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지배구조 개선과 투명한 회계관행 정립,납품과 구매비리 근절, 공정거래 등 경영 투명성 강화에 나서도록 할 방침입니다.
김각중 전경련 회장은 윤리경영은 기업생존을 위한 필수요건인만큼 `기업윤리임원협의회'를 통해 경영투명성 강화와 공정거래 등을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창립총회에는 김각중 전경련 회장과 김호식 국무조정실장, 신현확 전경련기업윤리위원회 위원장,그리고 각 기업의 윤리담당임원 3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전경련은 오늘 기업윤리임원협의회 발족에 이어 다음주에는 `기업윤리경영지원센터'를 개설하고 기업의 윤리헌장 제정확산과 윤리경영 실천프로그램 개발과 교육등을 통해 기업의 윤리경영 실천을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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