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찰청 폭력계는 오늘 서울 신월동 모중학교 2학년 김모양등 3명에 대해 폭력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같은 학교 학생 이모양등 8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양등은 지난달 25일 같은 학교에 다니는 14살 민모양을 서울 신월동 지하 주차장으로 끌고 간 뒤 30분동안 폭행해 허리를 휘게 하는등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양등은 최근 전학온 민양이 전학오기 이전에 다녔던 경기도 부천시 모중학교 일진회 회원인 최모양으로부터 폭력을 사주받아 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양은 최양으로부터 집단 따돌림을 견디지 못해 서울로 전학왔다가 이같은 일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현재 민양은 휴학계를 낸 채 대전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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