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미,다국적군 구성.보복공격 나설듯
    • 입력2001.09.14 (09:30)
930뉴스 2001.09.14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미국의 부시 대통령이 대규모 보복 공격을 앞두고 국제 사회의 반테러 협조체제 구축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미국은 국제적인 연대를 바탕으로 다국적군이 구성되는 대로 보복공격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워싱턴에서 임창건 특파원이 보도해 드립니다.
    ⊙기자: 미국이 대규모 보복공격을 위한 다국적군 발진 채비에 나섰습니다.
    걸프전 때처럼 NATO외에도 아랍권 국가도 포함시킨 국제적 연대와 다국적군 구성이 기본 구상입니다.
    이미 UN안보리가 동시다발 테러 비난 성명을 채택했고 NATO도 창설 이후 처음으로 대테러 보복공조를 만장일치로 결의해 미국에 힘을 보태 주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연일 국제적인 세 결집을 위한 전화 외교를 펼치고 있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일본과 이태리, 사우디아라비아 정상들에게 전화를 걸어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탈레반 정권 편을 들고 있는 파키스탄의 설득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미국 언론도 국제 사회의 협력과 공조를 주문하고 있습니다.
    월포위츠 국방 부장관은 오늘 미국의 보복은 테러범들과 그 은신처, 지원체계, 이들을 돕는 비호 국가를 돕는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공격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 세계 미군은 현재 아프가니스탄을 사실상의 공격 목표로 정해 놓고 언제라도 출동할 준비를 갖췄습니다.
    미 국방부는 이번 테러가 누구의 지시였는지 밝혀지는 즉시 미국은 움직일 것이며 사전 경고 없이 보복공격은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워싱턴에서 KBS뉴스 임창건입니다.
  • 미,다국적군 구성.보복공격 나설듯
    • 입력 2001.09.14 (09:30)
    930뉴스
⊙앵커:미국의 부시 대통령이 대규모 보복 공격을 앞두고 국제 사회의 반테러 협조체제 구축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미국은 국제적인 연대를 바탕으로 다국적군이 구성되는 대로 보복공격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워싱턴에서 임창건 특파원이 보도해 드립니다.
⊙기자: 미국이 대규모 보복공격을 위한 다국적군 발진 채비에 나섰습니다.
걸프전 때처럼 NATO외에도 아랍권 국가도 포함시킨 국제적 연대와 다국적군 구성이 기본 구상입니다.
이미 UN안보리가 동시다발 테러 비난 성명을 채택했고 NATO도 창설 이후 처음으로 대테러 보복공조를 만장일치로 결의해 미국에 힘을 보태 주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연일 국제적인 세 결집을 위한 전화 외교를 펼치고 있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일본과 이태리, 사우디아라비아 정상들에게 전화를 걸어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탈레반 정권 편을 들고 있는 파키스탄의 설득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미국 언론도 국제 사회의 협력과 공조를 주문하고 있습니다.
월포위츠 국방 부장관은 오늘 미국의 보복은 테러범들과 그 은신처, 지원체계, 이들을 돕는 비호 국가를 돕는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공격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 세계 미군은 현재 아프가니스탄을 사실상의 공격 목표로 정해 놓고 언제라도 출동할 준비를 갖췄습니다.
미 국방부는 이번 테러가 누구의 지시였는지 밝혀지는 즉시 미국은 움직일 것이며 사전 경고 없이 보복공격은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워싱턴에서 KBS뉴스 임창건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