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나이지리아 조스시에서 이슬람교도와 기독교도 간의 시가전으로 지난 닷새 동안 500여 명이 사망했다고 인도주의단체와 종교단체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소식통들은 이와 같은 희생자 숫자는 과장이 아니며 현재 실종자 명단을 취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이지리아의 국영 데일리타임즈는 이와 관련해서 이번 유혈충돌의 희생자 500여 명이 지난 10일 밤에 집단 매장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나이지리아 종교 충돌 500명 사망
입력 2001.09.14 (09:30)
930뉴스
⊙앵커: 나이지리아 조스시에서 이슬람교도와 기독교도 간의 시가전으로 지난 닷새 동안 500여 명이 사망했다고 인도주의단체와 종교단체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소식통들은 이와 같은 희생자 숫자는 과장이 아니며 현재 실종자 명단을 취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이지리아의 국영 데일리타임즈는 이와 관련해서 이번 유혈충돌의 희생자 500여 명이 지난 10일 밤에 집단 매장됐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