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러사건 당시 펜실베이니아 서부에 떨어진 피랍 유나이티드항공 93편 여객기에서 블랙박스 하나가 발견됐다고 CNN방송이 미 연방수사국, FBI의 발표를 인용 보도했습니다.
FBI측은 이 비행기록 장치가 워싱턴 소재 미 국립 수송안전국으로 보내졌으며 현장에 있는 수사관들은 아직도 음성 데이터 기록장치를 찾고있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에서는 미국방부와 충돌한 유나이티드항공 77편 여객기의 블랙박스로부터 나오는 신호음이 포착되고 있다고 수색대 관리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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