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에너지 수입액 누계 증가율이 마이너스로 돌아섰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지난 7월, 원유 수입액이 34%나 줄어들면서 에너지 수입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에너지 수입액 누계는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0.2% 감소한 208억7천만달러를 기록해, 올 들어 처음으로 마이너스 증가율로 돌아섰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이 기간에 원유 수입단가가 떨어지고 수입물량도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