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러사건으로 뉴욕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중남미 증권시장의 주가가 계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식시장의 메르발 지수는 지난 11일보다 2.66% 더 떨어진 265.09 포인트를 기록해 지난 주부터 연일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브라질 상파울루 증시의 보베스파 지수도 7.26% 떨어진 10306.26 포인트를 기록했고 헤알화 환율은 하루종일 등락을 거듭하면서 오전 한때 달러당 2.735헤알까지 치솟아 최고를 기록했으나 오후들어 2.661 헤알로 내려와 진정기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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