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과 싸우고 있는 반군 세력은 지난 9일 자살폭탄 공격을 받은 아메드 샤마수드 군사지도자의 임시 후임으로 무하마드 파힘 장군을 임명했다고 반군세력 대변인이 오늘 밝혔습니다.
파힘 장군은 지난 73년 이후 반군 지도자로 적극 활동해왔으며 92년 안보장관으로 임명되기도 했습니다.
마수드가 자살폭탄 공격을 받은 이후 그가 생존해 있는지에 관해서는 엇갈린 보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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