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물로 의심되는 소포가 발견돼 미 국회의사당에 내려졌던 소개령이 약 30분만에 해제돼서 의원들이 의사당으로 복귀했습니다.
의회내 경찰서의 단 니컬러스 반장은 우리시간으로 오늘 오전 7시 15분쯤 소포를 제거하고 해당 지역을 정리했습니다.
니컬러스 반장은 해당 지역을 철저히 조사했지만 의심스러운 물건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조사작업이 구체적으로 청사내 어느 곳에서 이뤄졌는 지에 대해서는 논평을 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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