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국산담배, 외국산보다 타르 등 함량 높아
    • 입력2001.09.14 (10:42)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국산담배, 외국산보다 타르 등 함량 높아
    • 입력 2001.09.14 (10:42)
    단신뉴스
국산 담배가 외국산보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담배 인삼공사가 한나라당 정의화 의원에게 제출한 국내 시장 점유율 7위까지의 담배 성분을 비교한 국정 감사 자료를 보면 디스,에쎄,타임,심플,디스 플러스,라일락, 마운트 클래스 등 국산 7대 담배의 타르 함량은 한 개피당 6.5~7밀리그램, 니코틴은 0.7∼0.75 밀리그램으로 타르 4.7~7밀리그램, 니코틴 0.41~0.65밀리그램인 던힐 라이트 등 외국산 7대 담배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최근 발매하기 시작한 국산 시마의 경우는 타르와 니코틴 함량이 각각 6밀리그램과 0.65밀리그램으로 기존 국산담배보다 낮았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