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새벽 음란 퇴폐영업 노래방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여 모두 19개 업소를 적발해 43살 김모 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6월부터 서울 삼성동에 방 12개를 갖춘 노래방을 차려놓고 가정주부 등 부녀자 4명을 고용해 술을 판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경찰은 이달 말까지 노래방에서의 음란퇴폐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펴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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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영업 노래방 일제단속, 19곳 적발
입력 2001.09.14 (10:53)
단신뉴스
서울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새벽 음란 퇴폐영업 노래방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여 모두 19개 업소를 적발해 43살 김모 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6월부터 서울 삼성동에 방 12개를 갖춘 노래방을 차려놓고 가정주부 등 부녀자 4명을 고용해 술을 판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경찰은 이달 말까지 노래방에서의 음란퇴폐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펴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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