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바드 신임 주한 미국대사는 오늘 국회 조찬기도회가 주최한 미국 테러 참사 추모기도회에 참석해 이번 사태와 관련해 한국정부와 국민들이 보여준 애도와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허바드 미 대사는 사태발생직후 김대중 대통령의 애도 메시지와 국회의 테러규탄 결의문 채택 등을 비롯해 각계각층에서 위로와 격려를 보내준데 감사한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한국과의 깊은 우호관계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기도회에는 민주당 한광옥 대표와 한나라당 황우여 의원 등 여야 기독의원들이 참석해 지구촌 평화를 위한 반 테러 선언문을 채택하고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공동대처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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