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미국와 일본, 영국의 연구소가 공동으로 인간과 실험용 쥐인 라트 의 염색체를 비교해 염색체 비교지도 를 만드는데 성공했다고 오늘 일본의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국의 리서치 제네틱 연구소와 일본의 오츠카제약 연구소, 영국의 옥스포드 대학 팀이 공동으로 라트 의 21개 염색체와 인간의 23개 염색체를 정밀 분석해 염색체 비교 지도 를 만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에 완성된 비교 지도 는 인간의 유전자 이상에서 생기는 질병으로 알려진 고혈압과 당뇨병 등의 원인을 규명해 치료약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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