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국가들도 미국의 테러배후 수사와 군사작전에 참여할 뜻을 밝혔습니다.
아달베르토 아르헨티나 외무장관은 의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테러범 체포를 도울 것이며 미국의 보복공격 시 아르헨티나 병력을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셀소 라페르 브라질 외무장관도 미국 정부의 대응에 대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고 멕시코와 파라과이 정부도 테러범들의 검거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우루과이 대통령은 이번 공격은 전쟁 행위가 아니라 테러였다며 폭력에 대해 폭력으로 대응한다면 인간 존엄성에 대한 끔찍한 결과를 유발할 것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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