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외교 담당 첸치천 부총리는 어젯밤 콜린 파월 미국 국무장관과 전화 통화를 통해 미국이 벌이고 있는 테러 척결 움직임에 협력할 뜻을 밝혔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첸 부총리가 중국은 어떤 종류의 테러에도 반대한다며 테러와의 싸움은 국제사회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믿는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첸 부총리는 이어 유엔이 만장일치로 테러를 비난하는 결의문을 채택했고, 중국도 미국측과 함께 테러와 싸우는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할 의사를 가지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