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이 테러범들의 공격으로 세계무역센터가 파괴된 뉴욕의 피해복구에 200억 달러를 지원하기로 동의했다고 뉴욕 출신 상원의원들이 밝혔습니다.
찰스 슈머 뉴욕주 상원의원은 부시 대통령이 항공기 충돌 테러로 피해를 입은 뉴욕과 버지니아주 출신 의원들을 만난 뒤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뉴욕과 버지니아주에 대한 피해복구 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해서는 의회의 동의가 필요하지만 지원안이 상정되면 별 어려움 없이 가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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