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우리나라는 4억 5천5백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낸 가운데, 수출입 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모두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관세청이 발표한 지난 달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수출액은 118억 천 2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1%가 감소했고, 지난 3월부터 이어진 감소세가 그 폭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수입액도 113억 5천 6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5%가 감소했는데, 지난 4월부터 5개월째 두 자리 수 감소율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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