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용학 대변인은 6개월동안 중단됐던 남북장관급 회담이 재개된만큼 남북당국은 615 공동선언의 이행을 비롯해 당국간,민간차원에서 합의한 다양한 교류협력사업에 대해 구체적인 합의를 이뤄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전용학 대변인은 논평에서 특히 남북 반테러선언을 채택하자는 김대중 대통령의 제안은 남북의 평화의지를 전 세계에 보여준다는 점에서 대단히 의미있는 것이라며 이번 회담에서 선언이 채택된다면 한반도의 평화정착에도 중요한 의미를 갖게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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