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AP 연합)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어제 신축중인 2층 건물이 무너져 최소한 3명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는 현지 경찰은 사고 직후 현장에서 3구의 시신을 발견했으며 현재 현장에 묻혀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10여명을 구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고는 밤새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져 발생했으며 비를 피하려고 건물 주변에 모여 있던 사람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현지경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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