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거주하는 40대 여인이 콜레라에 감염된 것으로 판명됐습니다.
국립보건원은 지난 8일 경남 하동의 친척집을 방문했던 광주시 학동 47살 박모 여인이 콜레라에 감염돼 현재 하동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 당국은 박 씨의 감염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서 가검물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히고 박 씨의 가족과 직장 동료 21명을 상대로 정밀 검사를 벌였으나 지금까지 2차 감염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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