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방송국의 보도) 어제 오후 6시 40분쯤 전남 신안군 도초면을 떠나 목포항으로 입항하던 여객선 대흥페리 7호가 목포항 제 4부두에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사고로 승객 70살 김유정씨 등 33명이 타박상 등 중경상을 입고 현재 목포기독병원과 중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목포해경은 부두와 배 사이를 연결하는 선수 램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충돌했다는 승무원들의 말에 따라 운항수칙을 지켰는지 여부를 집중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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