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안전조치 점검을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하려던 미 연방항공청 협의단이 건설교통부에 입국 연기를 통보해 왔습니다.
건설교통부는 미연방항공청이 오는 18일 입국할 예정이었지만 자국내 테러 사건에 대한 사후 수습 때문에 최소한 2주 동안 한국 방문이 어렵다고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미연방항공청 협의단 방문은 추석연휴 뒤인 다음 달 초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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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항공청 한국 방문 연기 통보
입력 2001.09.14 (14:00)
단신뉴스
항공안전조치 점검을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하려던 미 연방항공청 협의단이 건설교통부에 입국 연기를 통보해 왔습니다.
건설교통부는 미연방항공청이 오는 18일 입국할 예정이었지만 자국내 테러 사건에 대한 사후 수습 때문에 최소한 2주 동안 한국 방문이 어렵다고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미연방항공청 협의단 방문은 추석연휴 뒤인 다음 달 초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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