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경제 부총리가 미국 테러사태로 인한 경기악화에 대비해 추가로 국채를 발행할 방침임을 시사했습니다.
진 부총리는 오늘 'KBS 라디오정보센터 박찬숙입니다'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고, 다음 주까지 정부의 비상대응대책 이상의 경제비상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하이닉스반도체와 현대투신, 대우차 등 대기업 문제는 예정대로 이달 말 큰 가닥을 잡을 것으로 보이며 구조조정은 원칙대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외환 수급은 현재까지는 별 문제가 없지만 앞으로 전면전이 발생하면 상황이 달라진다고 말했습니다.
또, 공적자금에 대해서는 현재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 없고, 다만 상환기간을 연장해 관리하는 방안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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