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부경찰서는 오늘 유명 한의사로 행세하며 무면허 침술행위를 한 혐의로 서울 홍은동 50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94년 12월 서울 평창동 51살 권모 씨에게 자신을 일본에서도 유명 한의사라고 소개한 뒤 침을 놓고 가짜 산삼을 판매해 750만 원을 받는 등 최근까지 20여 명에게 무면허 의료행위를 하고 모두 7천 400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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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한의사 사칭 무면허 침술
입력 2001.09.14 (14:57)
단신뉴스
서울 서부경찰서는 오늘 유명 한의사로 행세하며 무면허 침술행위를 한 혐의로 서울 홍은동 50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94년 12월 서울 평창동 51살 권모 씨에게 자신을 일본에서도 유명 한의사라고 소개한 뒤 침을 놓고 가짜 산삼을 판매해 750만 원을 받는 등 최근까지 20여 명에게 무면허 의료행위를 하고 모두 7천 400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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