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오부치 일본 총리는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해 6일간의 미국 방문에 들어갔습니다.
나카소네에 이어 일본 총리로서는 12년만에 미국을 공식방문하는 오부치 총리는 로스앤젤레스와 시카고를 거쳐 다음달 2일 워싱턴에 도착해 3일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 미-일 정상회담에서 두나라 정상들은 일본의 경제회복을 진작시키는 방안과 철강 등 양국간 통상마찰 해소,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 문제 등을 폭넓게 협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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