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세계 무역센터 대참사 이후 서울 삼성동에 있는 한국 종합무역센터 건물의 경비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전국 주요 미 관련 시설에 대한 경계경비를 강화하도록 지시한 것과 관련해 무역센터 건물 45층에 위치한 미 상공회의소에 대한 경비를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경찰은 무역센터 주변에 방범순찰대 1개 소대를 고정배치하고,미 상공회의소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트와 출입구의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와함께 현재 코엑스에서 세계 35개국 선수들이 참가한 국제기능올림픽대회가 열리고 있어 혹시나 있을 수 있는 아랍권 선수들에 대한 사고도 함께 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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