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미국의 미사일 생산업체인 레이시언사는 공군의 대전차 무기로 개발된 매버릭 미사일이 부품결함으로 정확도가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해 5천 3백여기의 미사일을 대상으로 수리를 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헬릭스 테크놀로지사가 공급한 열추적 장치의 일부 부품에 결함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레이시언측이 자비로 수리를 하고 있으며 헬릭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놓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매버릭은 걸프전 당시 90%의 명중률을 보였으나 결함부품이 사용된 미사일은 명중률이 절반 가까이 떨어지는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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