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의 보복 공격이 예상되는 가운데 주요 대기업들이 직원들의 중동지역 출장을 자제시키는 등 비상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삼성과 LG 등은 각 계열사에 중동지역 출장을 자제하도록 권고하고 원유 등 자재확보를 위한 비상대책을 마련하도록 했습니다.
중동지역 진출이 활발한 건설업계도 지난 91년 걸프전에 버금가는 수준에서 근로자 안전 대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걸프전 사태 이후 처음으로 75개 나라에 설치된 101개 전 무역관에 신변안전 대책마련을 지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