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지방의 기업 환경 차이를 분석하기 위한 정부의 설문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서울에 있던 기업이 본사나 공장을 지방으로 이전하면 기업 환경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최근 3년동안 지방으로 이전한 4백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재경부는 이번 조사결과가 정부 지원의 가이드 라인이 될 것으로 보고 지방 이전 기업에 대한 법인세 감면액을 투자금액의 3%에서 5%로 상향 조정하는 등 구체적인 세제.금융 지원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