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콜레라 환자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에서 콜레라 환자가 발생했고 광주 광역시에 사는 40대 여성도 콜레라에 감염된 것으로 판명됐습니다.
충청남도는 지난 8일부터 설사증세로 홍성의료원에서 외래진료를 받아오던 홍성읍 대교리 54살 박 모 여인의 가검물에서 콜레라균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립보건원은 지난 8일 경남 하동의 친척집을 방문했던 광주 광역시 학동 47살 박 모 여인이 콜레라에 감염돼 현재 하동병원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