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오늘 사상 초유의 테러참사에 대한 보복으로 미국의 공습이 임박한 것과 관련해 모든 재외공관에 훈령을 보내 비상근무를 명령했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미국의 공습이 임박한 것 같아 본부와 마찬가지로 전 재외공관에 대해 비상근무 명령을 내렸다며 특히 공관장은 정위치를 하고 본부와의 비상연락체계를 점검해 교민보호에 주력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아프가니스탄 인근의 주 파키스탄 대사관을 비롯한 124개의 재외공관은 오늘부터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비상근무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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