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과 거제 연안에서 양식 우렁쉥이가 집단 폐사해 당국이 피해 조사에 나섰습니다.
우렁쉥이 양식수협과 어민들은 통영시 한산면과 거제시 동부면, 둔덕면 일대 연안 680㏊ 양식장에 수하된 40여만섶의 우렁쉥이 가운데 8~90%가 속살이 터지면서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폐사한 우렁쉥이는 채묘한 지 1-2년된 어린 우렁쉥이로 피해규모가 50억 원대에 이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산당국은 일시에 많은 양이 폐사한 것으로 미뤄 산소가 부족한 청수대 등의 영향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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