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LA다저스의 박찬호가 오는 21일 선발로 나서게 됐지만 등판일정에 대해 의문이 일고 있습니다.
박찬호는 테러사태로 중단됐던 메이저리그 경기가 18일부터 재개됨에 따라 케빈 브라운, 테리 애덤스, 제임스 볼드윈에 이어 4번째 선발로 등판하게 됐습니다.
짐 트레이시 다저스 감독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팀인 애리조나전에 박찬호-브라운-애덤스를 모두 투입하기 위해 등판일정을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번 일을 계기로 제2선발이던 박찬호가 제4선발로 내려앉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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