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K의 투수 김원형이 오른쪽팔꿈치 수술을 받게 돼 사실상 올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이달 2일 잠실 두산전에서 팔꿈치 이상으로 조기 강판됐던 김원형은 정밀 진단 결과, 오른쪽 팔꿈치에서 뼛조각이 발견돼 오는 24일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는다고 SK가 오늘 밝혔습니다.
김원형은 올 시즌 26경기에 출전해 9승 9패를 기록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지만 이번 수술로 아쉽게 올 시즌을 마치게 됐고 sk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전력에 차질을 빚게됐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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