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투자증권 씨름단의 김영현이 다음달 뉴욕대회를 포함해 3개 대회에 출전할 수 없게 됐습니다.
한국씨름연맹은 오늘 상벌위원회를 열어 지난 천안대회 백두장사 결승전에서 상대선수 이태현을 고의적으로 밀어 다치게 한 김영현에 대해,벌금 500만원과 해외대회를 포함한 3개 대회 출장정지라는 중징계를 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이날 주심을 본 신원길 심판에 대해서는 올 12월까지 자격정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한편 LG씨름단은 상벌위원회의 이같은 결정에 반발해 재심을 청구할 예정이며 김영현에 대한 중징계가 철회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모든 대회에 불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단독] 스키점프대는 관광용?<br />결함 심각 ‘비상’](/data/news/2015/01/15/3003010_hI7.jpg)

















